2006년 07월 22일
기록적 무더위

닮은 사진을 찾다보니 (퍽). 에어콘은 커녕, 선풍기도 없는데 기록적인 7월 무더위란다. 기상이변은 이변인게, 무슨 기록이 한 해 걸러 한번씩 깨지냐. 위 신문 사진에 붙은 캡션에 따르면, "이 기록적인 더위에 대처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전문가들은 꼭 그늘에서 머물라고 권하고 있다"란다. 요즘 여기저기 전문가들은 왜 다들 옥장군 수준이냐.
# by alster | 2006/07/22 10:20 | 함부르크 | 트랙백 | 덧글(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