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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07월 30일
2006년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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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LSTER 입니다. 독일에서 공부하는 사람이에요. 편한 마음으로 둘러보고 가시고 떠오르는 생각이 있으시면 덧글도 달고 그러시면 좋겠네요. 혹시 다소 전문적이라고 생각이 드시는 내용은 퍼가기 보다 링크나 트랙백을 이용해서 가져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글루에 방명록 기능이 없는데 어떤 분이 이렇게 하시더라구요. 말 건네고 싶은 분은 아래에 비공개로 인사말을 달아주시면 (물론 공개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저는 공개로 답글을 쓰겠습니다. 그럼 또.
# by alster | 2006/07/30 22:54 | 블로그史(방명록) | 트랙백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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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4/20 15: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4/20 21:22
반갑습니다. 블로그 맨 위만 봐도 누구신지 알겠더군요. 사람을 꼭 이름표로만 식별할 수 있는 건 아니죠. ^^
Commented at 2006/05/28 13: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5/28 21:57
우연한 인연들이라는 게 참 신기하네요. 반갑습니다.
Commented at 2006/06/24 13: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6/24 19:54
반갑습니다. 제가 사회의 역할을 제대로 고민 안해 봤군요.^^ 앞으로도 종종 활약,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at 2006/06/25 04: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6/25 05:01
네...^^ 그렇다면 제가 더 배울 점이 많겠군요.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at 2006/06/27 13: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6/27 13:40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6/06/30 06: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6/30 06: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6/30 06: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7/06 02: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7/07 00:01
궁금해 하시는 사정을 간단히 메일로 보냈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또 말씀나누죠. 반갑습니다.
Commented at 2006/07/07 21: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7/09 02:30
하신 말씀 같은 게 들으면 제일 기분 좋은 말 중에 하나랍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ed at 2006/07/10 06: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7/10 06: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7/10 08:09
캄사합니다! 이리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시다니요. 덕분에 요리저리 실험을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궁금함이 꼬리를 물지만 대체로 자체 해결을 해보려고 애쓰는 중이구요.^^ 가르쳐주신대로 연습삼아 옆에 음악을 한번 올려봤어요.^^
Commented at 2006/07/10 08: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7/10 09:44
아항, 그런 것이군요. 이건 중급단계라서 좀 있다 해봐야겠습니다. 이거 라면이라도 한끼 대접해야되는건데...다음에.^^ 나중에 찾았는데 음악을 자동재생이 안되게 하는 법 등의 세부적인 내용들을 담아온 포스팅이 있네요.^^ http://hidenboys.egloos.com/100531 여튼 또한번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딸기 at 2006/07/10 10:20
알스터님 블로그가 있었군요!
Commented by alster at 2006/07/10 12:16
이거참 거푸 은닉처가 털리는군요! ^^ 어서오세요.
Commented at 2006/07/18 23: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7/19 06:23
인터넷에선 그렇게 흘러가며 인연을 만들어가는 것이겠죠.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6/07/31 02:13
이히 리베 디히, 사랑한다는 뜻이군요. 저도 사랑해요우~ [퍽..]
Commented by alster at 2006/07/31 21:20
Ich Liebe Euch. ^^
Commented at 2006/08/01 02: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08/03 19:22
뒤늦게 봤네요.^0^ 생명력있는 울창한 숲을 가꾸시길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at 2006/08/25 22: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11/02 16: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lster at 2006/11/03 07:43
윗분/ 답글이 너무 늦었지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데 남쪽 지방도 그렇겠죠? 건강 조심하세요.

아랫분/ 슬슬 조금씩 다시 해볼까, 아님 시간 많아질 때 제대로 다시 시작할까 그러고 있어요. 반가워요.
Commented at 2007/02/11 06: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3/06 02: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3/06 03:3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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